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쿨한 엄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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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rootman
댓글 0건 조회 4,216회 작성일 11-05-12 16:15

본문

2011/05/11

지금 뉴스 기사를 보던 중 눈에 띄는 기사이다..

선생님의 염려는 애는 명량하고 밝지만 성적이 부족하다는 것이고,
어머님의 답변은 성적이 기대 이하겠지만 애가 멀쩡하지 않냐는 말인데..

사랑하는 자녀, 사랑하는 자식으로 봤을 때 애가 공부를 잘 하던, 못 하던 애가 속 썩이던  내 자식이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는 것은 정상적인 부모라면 품어야 할 기본 마인드이다.

황제의 논리로 봤을 땐,
애가 선생님 기대치, 어머님의 기대치에 미달했을 때 실망하고 절망할 수 밖에 없다.


속지말자.
어머님의 말씀이 진정 사랑이란 걸 상기하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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